민주노동당 조승수 의원 의원직 상실.

머리가 아파옵니다.

울산 북구 주민 여러분께


가끔 대법원이 헌법 정신을 제일 어지럽히고 있는 무리들의 집합소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.
by 프리스티 | 2005/09/30 17:15 | 살다 | 트랙백 | 덧글(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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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Forthy at 2005/09/30 19:02
아이고... 저게 제정신인지 정말 --
Commented by MaSakHee at 2005/09/30 21:06
울산 북구는 중구나 남구와는 달리 중산층(?)의 힘이 강한 곳이었죠. 조승수 씨가 뽑힌 것도 다 그런 이유. 동구는 원래 제쳐놓고... 아무튼 한숨입니다.
Commented by 김민 at 2005/09/30 22:14
대법원보다 헌법재판소가 좀더... (오늘 배웠다)
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5/09/30 22:52
굴러들어온 영향력을 어떻게 악용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거죠.(먼산)

NOT DiGITAL
Commented by ひかげ at 2005/10/01 00:59
아이고. 이런 건으로 걸렸던 거로군요. 무슨일인가 했는데-_-;
내참 뭐하는 짓인지 진짜 머리가 아프군요.
Commented by 천랑성 at 2005/10/01 21:58
대법원뿐만 아니라, 헌법재판소도 웃기긴 마찬가지입니다.
저는 국가보안법이 위헌이 아니라고 판결했을때 정말 이 나라를 뜨고 싶었어요-_-
Commented by rumic71 at 2005/10/02 22:01
어르신들 모아놓고 식사대접을 했으면 역시 70만원 떨어졌을겁니다. 하지만 시위장에 갔으니 곱게 보일 리가 있겠습니까. (다덤벼! 다덤벼! 하는 꼴인데)
Commented by 카스미 at 2005/10/03 00:39
씁쓸하네요. 신임 대법원장이 어디까지 개혁할 수 있을지 지켜볼 수 밖에요..
헌데, 헌재는, 물론 탄핵이라든가(각하가 바람직했다고 생각합니다), 수도이전이라든가[...] 하는 어이없는 판결도 있었지만, 많은 위헌/헌법불합치 판결로 법률을 정비하는데 힘써왔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..
뭐, 제가 헌재와 관련있는 사람은 물론 아닙니다만; (웃음)
Commented by 유얼 at 2005/10/03 19:08
한국에선 법전이 밥그릇이에요. 까만 유니폼 입고 울궈먹는 밥.
Commented by 도박면상 at 2005/10/04 10:53
물갈이가 필요합니다._no
Commented by tolkien at 2005/10/06 16:39
음. 블로그에 끄적 거리는 것도 사전 선거운동일까요?
선거법이 예전과 달리 팍팍하다고 느껴지네요.
이젠 좀 완화시켜도 되지 않을까요?
어차피 서울시장은 이미 선거운동 시작했는데, 그것도 사전선거라고 인정해줄런지... --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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