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대사. (from fancug)

여러분이 기억하는것중 가장 생각나는 명대사는??

게시자 이름
토로
등록날짜/시간
2004-01-16 22:43:3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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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, 추천수
257, 0



음... 소설이나 만화나.. 아무거나;; 한.가.지 만 말해야하지만 제가 글을적는 첫번째이므로 3가지정도를..;;(나..나쁜사람!)
음..
1.신의한수에 더욱더 다가가기 위해서... (고스트 바둑왕에서 나오죠;)
2.울어봐 갈보녀석아(...누군지 다들아시겠죠?)
3.선풍회전각!(.. 기..기어전사 덴도;;;)
라고 적긴했지만.. 갑자기 쓸려하니 똑바로 기억나는게없는.. 하아...

0.37 KBytes




혀기
나는 내 편이다 -최유기
2004/01/16



라니안
나는 단수가 아니다-드래곤 라자
2004/01/16



키노시타
넌 이미 죽어 있다.
2004/01/16



행인A
보인다! - 기동전사 간다무 시리즈
2004/01/16



hidezero
자쿠와는 다르다. 자쿠와는. - 란바랄
2004/01/16



wish
사랑은 언제나 잿빛으로 가득차 있다 나또한 공허한 잿빛이다 (출처불명)
2004/01/16



Minsoo
뒈져라 - ???
2004/01/16



패왕라이
목숨을 걸려면 미래에 걸어라. 라이트 블링거와 함께 말이다. -철가면
2004/01/16



반선
요약하지마 - 드라의 후치
2004/01/16



삽신
젊은이는 젊다는 이유만으로 모험을 떠나야 한다. -최영의 총재님-
2004/01/16



스파이크스피겔
나에게 묘비는 필요없다.내가 죽을곳은 싸움터다.
와다다닷~너는 이미 죽어 있다.
-By 북두의 권 라스트씬
2004/01/16



체험살인현장
이것은 좋은것이다!(...훗.. 죽는 순간에 그런말을 하다니.. 역시 대단한 사람..그러고 보니 극장판에 짤리던데..핫핫..)-기동전사 "간담"
2004/01/16



슈지
장난은 그만이다!- 야가미 이오리.
네놈들에게 가르쳐줄 이름 따위는 없다..-머신맨으로 추정..
2004/01/16



악튜러스
예산이 세계를 지배한다 - 휘긴경
남자의 로망은 메이드 복 치마 속에 있다 - 더 로그
2004/01/16



토로
체험살인현장//간담...;;; 간다므도 아니고.. 간담..;;
2004/01/16



레아드
심심한 콧구멍에 장미를 - 눈물을 마시는 새
2004/01/16



반선
죽음을 모독하지 말고 그냥 뒈져라 - 더 로그.. 칼 라이츠
2004/01/16



비엔트
인생의 주식은 술과 여자. 전쟁은 음…. 오후 간식 정도랄까.-By 올리비에 포프란. 은하영웅전설
2004/01/16



아마란스
신이치...'악마'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봤는데...그것에 가장 가까운건 아무래도 인간 같다.
- 기생수
2004/01/16



게르떙
명대사보다도 이유있는 침묵이 더 기억에 남더군요.
2004/01/16



forcrystal
큰사발 먹고 큰사람 됐다 - 미스터 부
2004/01/16



Blasting
세상은 예산이 지배한다.
-더 로그-

이 바다는… 지옥이야…!
-건담 0083-
2004/01/16



테호르
모래나 바위나 물속에 가라앉기는 마찬가지지. -올드보이
2004/01/16



박카스너부리
밥이 보약이여.
2004/01/16



레그나
여보! -눈물의 마시는 새의 어느 두억시니
2004/01/16



Sion
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,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. - 商道
2004/01/16



라파엘
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에서 샤아의 말들 전부.
그중에서 "누군가 인류의 업을 지고 뭔가를 하지 않으면 않된다"라는 부분.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이죠.
2004/01/16



적룡신
지금부터 내 공격을 막아내는데 애로사항이 꽃필것이다.
2004/01/16



asmad
레그나 // 아빠! - [퓨쳐워커]에서 샌슨(의 입을 무단 사용한 어느 마법사의 오래 묵은 따님. ^^)
2004/01/16



리히터
그런 어른 내가 수정해주겠어 -by 카미유 비단

이것이 젊음인가 -by크와트로 버지나
2004/01/16



lize.
좋아한다던가 싫어한다던가 하는 건 상관없어. 토마토를 먹어야 한다! -... 아줌망가대왕

호~잇! - 둘리


위의건 농담이고요;;;

카르페 디엠~! - 죽은 시인의 사회
2004/01/16



홀리
"충분한 난폭함을 가지고 있다면, 네 삶을 시련으로 만들어라."

"세상아! 들어라! 즈라더가 여기 있-었-다-!"

-피마새
2004/01/16



이시도
"그것으로 좋은가" - 얀 지스카드
2004/01/16



피리레이스
"마크툽!." -파울로 코엘류(작가), 연금술사 中-

"BANG~." -스파이크 스피겔(인물), 카우보이 비밥.-

"등신아, 난 인간일 때에도 울어본 적이 없어." -사혁(인물), 월야환담 채월야-

"기뻐서...우는거야." -카타쿠라 유우키(인물) 더블 브리드-

"내가 왕 잡아먹는 괴물이다! -티나한(인물) 눈물을 마시는 새-

"그때는 나도 자네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맹세하지." -부기팝(인물), 부기팝 왜곡왕 오버드라이브-

"명심하라, 당신이 세상으로부터 한가지를 숨길때 세상은 그 몇배의 진실을 당신에게서 숨기고 있다는 것을." -키리마 세이이치(인물) 새벽의 부기팝-
2004/01/16



DK4
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은 있다.
니들 다 내 종이고 나한테 피해끼친 죄인이니까 구석에 가서 대가리 처 박고 있으라는 식의
아무런 도움 안되는 종교도 목숨걸고 믿는 사람이 있다.
나에게도 분명 소중한 사람이 있다. 하지만 그 사람들은 이미 옛날에 비해 너무나 변해 있었다.
그러나 그래도 나는 그들을 사랑하고 소중히 생각한다.
2004/01/16



앞치마소년
"형수님, 실례했습니다." - 이노센트. 지크 스나이퍼.

"세상아! 들어라! 즈라더가 여기 있-었-다-!" - 피를 마시는 새. 즈라더.

"자, 따라해! 룰루랄라!" - 더 로그. 카이레스.

"예. 저의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." - 더 로그. 스트라포트경.

"넌 좋은 흡혈귀가 될거야. 좋은 흡혈귀는 죽은 흡혈귀 뿐이지." - 월야환담 채월야. 실베스테르.

"죽어보자!" - 드래곤 라자. 후치 네드발.

"당신은 살아 남을 수 있는가?" - 건담. 엔딩 나레이션.

"이 녀석이라고 하지마! 코치라고 불러라!" - 카엘의 검. 카엘.

그리고.....

"곰은 곰곰하고 운다." - 더 로그. 디모나 윈드워커.
2004/01/16



트루.
"왼손은 거들뿐"

"영감님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? 국가대표였을 때 였나요? 난...난 지금입니다"
2004/01/17



란데르트
"왼손은 거들뿐"

"싸우는 이유는 생각해본적 없어."

스트라포트경의 주제 테마(? 아니그 ... 따라 나오는 거 있잖아요)
2004/01/17



란데르트
"아싸 좇쿠나!"

"미칠듯한 스피드!"

"내 서전트 점프는 1m다."
2004/01/17



요타
띠리링~!(..)
2004/01/17



로엔그린
네놈! 낄때 안 낄때 똥오줌 못가리지!
2004/01/17



yilive
"전국제패!" - 슬램덩크
"내가 알바 아니지" - 가즈나이트
2004/01/17



DARKSTAR
'모든 일은 신의 뜻대로' '그럼 모든 죄는 신이 뒤집어쓸 수 밖에'

비상하는매..........아. 확실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..;; 대충 저런 뜻이였는데말이죠. [횡설수설]
2004/01/17



고냥이
"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" - 퇴마록. 박신부님
2004/01/17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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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역시,

'감독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? 국가대표였을 때 였나요? 난...난 지금입니다'

그리 슬램덩크 매니아는 아니지만, 이 대사는 정말 찌릿했어요.
by 프리스티 | 2004/01/17 11:28 | 2년간의 기억들 | 트랙백 | 덧글(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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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根性 at 2004/01/17 11:39
저는 99.5계단과 수정펀치, XYZ가 당장 생각나는군요.
-오렌지로드, Z건담, 시티헌터-
Commented by StarnySlao at 2004/01/17 11:44
고스트 바둑왕, '머나먼 과거와 미래를 잇기 위해' 이말도
멋있엇죠..-_-울면서~
Commented by LuNa at 2004/01/17 12:17
헬싱의 아카도 - "내 피를 마셔라, 세라스 빅토리아."
비상하는 매의 페르아하브 - "나는 삶을 경험하기 위해 산다."

두번째 것은 왜 빠져 있을까요. 흐음...비매의 명대사가 빠지다니 =ㅁ=;
Commented by 수시아 at 2004/01/17 12:55
카미유의 '그딴 어른, 수정해 주겠어!' 도 좋지요..
Commented by 염맨 at 2004/01/17 12:58
저도 강백호의 대사에서만 전율이 오는군요
Commented by 염맨 at 2004/01/17 13:10
I am no man - 반지의 제왕에서 에오윈
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4/01/17 14:21
나는 누구? 여기는 어디? from [Slow Step]
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/01/17 14:43
저는 역시,
"자유롭게 사는거야, 꿈이라도 꾸듯이 말야."
Commented by 고구마크림 at 2004/01/17 16:36
선풍회전각? 질풍쌍연격 이야기 하는 건가..
Commented by ColoR at 2004/01/17 20:53
수염긴 초등학생은 아무도 못이긴다 - 하나나카지마 마사루
Commented by Lainworks at 2004/01/17 22:25
"본인은 29만원 밖에 없다." -전두환-
Commented by rumic71 at 2004/01/18 01:16
"세상이 이 모양인 것을 나더러 어쩌란 말이냐" - 궁극초인 R
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/01/19 00:51
"청산이 있는 한 땔나무 걱정은 없다!" - 권황 (...)
Commented by 호놀룰루 at 2008/11/23 18:57
"사랑은 불타는 이단옆차기!" 눈물을 마시는 새 中 대호왕의 22금군중 어느 두억시니, "
Commented by 한세건ㅁ at 2009/11/04 23:05
"미친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" 월야환담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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