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섯 월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프리스티.


월희 재플레이 - 가월십야 재 플레이 - 공의 경계 재독 - 페이트/스테이 나이트 플레이...

물론 각종 동인지와 SS 숙독은 필수 (....)

한 여섯 달 만에 다시 버섯씨의 상상의 나래 속에서 헤엄치고 있습니다. 흑.

어제만 해도 새벽 4시까지 공의 경계를 붙잡고 (....)

아무래도 페이트 번역본이 뜨면 더 심각해 질 듯 한데, 걱정이군요. 쿨럭-_-;
by 프리스티 | 2004/02/10 18:05 | 2년간의 기억들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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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사치코사마 at 2004/02/11 00:18
아하하-저랑 같은 증상...게임은 안하고 있지만-요즘 이변의 연속이라서요..흐흐흐
Commented by 토우란 at 2008/06/27 01:38
버섯님 글 재밋죠 ==ㅋ
하지만 각 작품마다 설정만 바꾼..
너무 똑같은 구성이라 슬슬 지겨울지도....
그래도 몰입하기 쉬운 글을 좋아하기 때문에 띄엄띄엄 즐겁게 보고있습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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